LOGO 우리는 수많은 LOGO, 무언가의 상징속에 둘러쌓여 살아갑니다. TYPE 상징이 형태를 만나면 브랜드의 얼굴이 되거나 고유한 상표가 됩니다. 우리는 수많은 로고를 모방하고 소비하지만 남는건 일시적인 기쁨과 공허함뿐입니다.